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신건강 상담서비스에는 지역사회자원인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소아정신과전문의와 구 정신보건센터 정신보건전문요원들이 함께 한다.
구는 소아청소년의 정신질환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청소년 및 학 부모의 정신건강 및 정신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통해서 정신질환의 예방,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방지하고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청소년, 학부모 등 지역 주민은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570-658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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