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촉진사업 지원센터 개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7 15: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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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중랑구 주민들에 관련 자료·정보 제공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상봉동 한일써너스빌 리젠시 3층에 한국토지공사가 지역내 재정비촉진사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최초로 재정비촉진사업 주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된 주민지원센터는 한국토지공사 직원 3명이 근무하며 재정비촉진사업을 상담·홍보해 지역 주민들의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촉진지구 관련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1일 개최된 주민지원센터 개소식에는 문병권 구청장과 시·구의원 및 해당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양영모 한국토지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주민지원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촉진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를 기원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총괄사업관리자인 한국토지공사에서는 전문가 자문단 구성, 사이버홍보관 구축 등 촉진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며 “기반시설의 효율적 설치 및 관리, 개별촉진사업 총괄관리를 통한 사업시행 효율성 증진, 부진사업구역의 사업촉진 등을 추진해 상봉재정비촉진사업의 활성화
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490-3384)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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