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대상은 지역내 LPG를 사용하는 어린이 보육시설로서 유치원 6곳, 어린이집 22곳 등 모두 28곳이며, 기기 연결부 가스누설 여부, 연소기구 규격품 사용 및 LPG안전공급계약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구 관계자는 “시설 점검시 가스누출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부적합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완료시까지 특별 관리해 어린이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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