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수련관에 따르면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공간인 ‘동네북’은 자유로운 쉼터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자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수련관은 동네북을 통해 도서 공간 제공, 보드게임 자유이용 외에도 자녀독서지도특강, 북아트,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803-1318) 또는 인터넷(www. CYC.or.kr)으로 하면 된다.
한편 수련관은 본격적인 오픈을 앞두고 잠자는 책 나누기(책기증) 행사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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