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공간 ‘동네북’ 내달 개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5 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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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청소년수련관, 보드게임등도 제공 금천청소년수련관은 내달부터 지역청소년과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적 문화체험 공간 ‘CYC 문화집합소 ‘동네북’’을 운영한다.

15일 수련관에 따르면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공간인 ‘동네북’은 자유로운 쉼터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자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수련관은 동네북을 통해 도서 공간 제공, 보드게임 자유이용 외에도 자녀독서지도특강, 북아트,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803-1318) 또는 인터넷(www. CYC.or.kr)으로 하면 된다.

한편 수련관은 본격적인 오픈을 앞두고 잠자는 책 나누기(책기증) 행사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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