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늘 시각·청각 장애인 ‘건강검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4 18: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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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의료혜택의 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지역내 시각·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5~16일 오전 9~11시30분 회현동에 소재한 구 보건분소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검진은 지역내 시·청각 장애인 1200명을 대상으로 ▲흉부X선 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치과진료 ▲금연상담 ▲암 등을 검진한다.

검사 전날 밤 10시 이후 금식을 해야 하며, 검사 당일 주민등록증 및 장애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 (2250-4472)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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