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자동차 배출 가스를 줄이고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점검에는 배출가스 단속반, 시민단체 ‘21녹색환경네트워크’와 함께 현대자동차(주)북부서비스센터, 기아자동차(주)도봉서비스센터, 르노삼성차(주) 도봉사업소, GM대우북서울정비사업소 등 협력업체가 합동으로 배출가스 점검 및 자동차 점검에 참여한다.
이날 점검에서는 장애인 및 가족 차량에 대한 자동차배출가스(매연) 무료측정과 함께 초과차량에 대한 무료진단 및 정비 등이 이뤄진다. 또 현장에서 워셔액,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에 대해서는 무료로 교체해 줄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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