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당등서 11월까지 매달 열어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하고 나섰다.
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구청 광장, 구청 대강당, 관악문화관 공연장 등에서 ‘열린 뜨락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먼저 오는 18일 구청 광장에서 뜨락음악회의 개막공연이 열린다.
이날 공연은 오후 12시30분 ‘정오의 음악회’라는 이름 아래 솔리스트 앙상블 공연이 열려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는 본격적인 개막공연이 시작돼 전통 타악그룹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해바라기, 김종환, 원미연 등의 초대가수가 향기로운 봄의 음악을 들려준다.
이후 공연은 ▲5월-송영주 재즈 트리오의 목요 클래식 음악회 ▲6월-목관 5중주(I-Group) 목요 클래식 음악회 ▲7월-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 ▲9월20일-혼성 아카펠라 연주회, 9월25일-솔 챔버 오케스트라의 목요클래식 음악회 ▲10월11일-전통퓨전 타악그룹 연주회, 10월31일-동양 윈드 오케스트라 연주회 ▲11월26일-송승환의 난타 퍼포먼스와 요들송 공연 등이 마련돼 있다.
구 관계자는 “구가 올해 마련한 열린 뜨락음악회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