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이날 9명의 여성 공무원들은 식사배식, 노인 이동 부축 등의 봉사활동은 물론 노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산구 소속 6급 이상 여성공무원들은 매월 1회, 온누리 희망밥차 자원봉사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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