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톡톡 희망토크’ 정보알리미 프로그램은 생업과 경제난으로 생활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각종 정보를 활용하지 못하는 희망스타트대상 약 300가구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정보지를 제작해 각 가구별로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 첫 번째로 복권기금으로 공연, 전시 등의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문화바우처 사업을 소개해 문화를 향유하기 어려운 희망스타트 가족이 무료로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기관이나 공익단체에서 시행하는 각종 유익한 사업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정보소외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정보의 갈증이 해소되고 관련 사업의 수요와 공급을 이어주는 중간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망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망스타트센터에서는 개별 아동의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실생활을 개선할 수 있는 틈새를 찾아내어 그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
고 말했다. 문의 (3422-0607)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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