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무료상담’16일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2 1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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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임산부 및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 등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토요아토피 상담교실을 연다.

2일 구에 따르면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보건소’라는 테마 아래 운영되는 토요일 보건의료 서비스 중 하나인 이번 강좌는 상계동 노아한의원 이대일 원장이 강사로 나서 ▲아토피 치유, 개선 및 악화 요인 ▲아토피 예방 및 관리요령 및 상담 등 아토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 (950-342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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