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업체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2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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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준기)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활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연중 수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일 센터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공동작업장에서 가내수공업의 작업을 하는 사례관리사업단 ▲병원의 입원 수급자를 간병하는 복권기금 간병사업단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하는 아가맞이 용산사업단 등 3개 분야다.

자활사업 참가자들에게는 1일 기준 2만8000원 또는 3만1000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문의 (710-335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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