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센터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공동작업장에서 가내수공업의 작업을 하는 사례관리사업단 ▲병원의 입원 수급자를 간병하는 복권기금 간병사업단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하는 아가맞이 용산사업단 등 3개 분야다.
자활사업 참가자들에게는 1일 기준 2만8000원 또는 3만1000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문의 (710-335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