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안전문화운동 캠페인 4일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1 1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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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역서 녹색어머니회등 참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의식을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4일 오전 8시 신설동역에서 제14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행사를 갖는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설동역(6번출구)에서 재난안전관리과, 공원녹지과, 동 주민센터, (주)예스코, 동대문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행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유원시설, 공공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 및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구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직원 안전관리 의식강화 교육을 26개 전 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하며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복지서비스를 답십리5동 지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전기·가스 등 생활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위해요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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