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날 전동휠체어 35대, 전동스쿠터 75대 총 110대의 이동보조기구를 무상으로 점검했다.
점검은 구와 장애인 재활보조기구 수리업체로 계약된 (주)위드로의 정비기사 6명이 간단한 고장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하고, 전동휠체어 사용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운행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고장 등을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및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장애인 보조기구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재활보조기구 무료 수리서비스와 별도로 장애인 관련 행사나 구에서 실시하는 장애인 참석 행사 때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여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