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관리교실 오는 18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30 1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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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수중 운동법등 강의...선착순 접수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지역내 60~75세의 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내달 17일까지 자조관리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자조교실은 오는 4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최성희 ‘대한근관절 건강협회’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총 18회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관절염에 대한 이해 ▲운동과 통증 다스리기 ▲근육강화와 지구력 운동 ▲체력관리 및 힘 덜 쓰기 ▲관절염 약물관리 등이다.

또 실습시간에는 물의특성(수압, 부력)을 이용해 부담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수중운동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2620-3908)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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