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측정은 공중이용시설의 소유자는 위생관리기준에 적합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것을 규정하고 있으나 민간측정기관이 없고 공공측정기관도 인력, 장비 부족 등으로 공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 위생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구와 서울시가 이를 개선키 위해 서울시 공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대상시설을 조사하게 된 것.
오염도 표본측정 항목은 공중위생관리법에서 정한 공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 오염허용기준을 항목에 따라 미세먼지(150㎍/㎥이하), 일산화탄소(25ppm 이하), 이산화탄소(1000ppm 이하), 포름알데히드(120㎍/㎥ 이하) 등을 측정한다.
측정 대상은 시민들이 비교적 많이 이용하는 복합건축물, 사무용건축물 등의 공중이용시설 125개 중 표본 추출한 약 45곳 시설이다.
오는 6월2일부터 7월14일까지 민ㆍ관 합동 측정반을 구성해 오염도를 측정하고 초과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지도와 실내공기질 개선을 권고하게 된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