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구는 안산, 북한산 일대의 쉬나무, 개가죽나무 등 기주식물 1978주에 대해 침투이행성 살충제를 주사, 성충으로 우화하기 전에 밀도를 낮춰 지난해와 같은 대규모 발생을 막을 방침이다.
2007년 서대문구와 은평구에서 대규모로 발생했다. ‘주홍날개꽃매미’ 약충과 성충은 구침을 이용해 가죽나무와 참중나무 등 선호하는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설물과 흡즙 부위의 수액 유출로 그을음병을 일으킨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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