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한내서 정화활동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5 16: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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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協 회원등 참여 자연보호협의회 금천구지회원 50여명과 금천구청 총무과 사회진흥팀 직원 등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흥역 뒤편 금천한내(안양천)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25일 금천구(구청장 한인수)에 따르면 이들은 가슴장화, 집게, 쓰레기봉투 등을 준비해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를 슬로건으로 금천한내 방치된 각종 오물 및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또 ‘자연은 우리의 쉼터, 보존은 모두의 의무’ 표찰도 붙였다.

구는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며, 산란철에 이동 중인 잉어 떼 및 각종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장인 금천한내를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손색이 없도록 수질개선에 앞장서 구의 웰빙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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