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활동 분야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통역 및 관광안내, 구의 캐릭터 ‘영롱이’ 복장으로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 찍어주기, 행사장 일대 공원 및 꽃 조형물 관리, 길 안내 등 12개 분야로 1일 평균 1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봄꽃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봉사활동 기간은 내달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으로, 1일 4시간 이상 활동 시에 도시락이 제공된다.
12개 활동 분야 외 특별한 봉사 계획이 있는 경우는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시민은 내달2일까지 구 자원봉사센터(2677-1365/2670-4154~7)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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