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4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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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민등 60여명 참여
폐타이어등 1000㎏쓰레기 수거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지난 21일 지역주민 및 기업 등 약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천변 정화활동 및 물사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화 활동은 지역주민에게 물의 소중함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KORAIL 수동권동부지사 임직원, 민간자율화경감시원, 환경위생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활동으로 중랑천변에서 폐타이어, 매트리스 등 10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환경오염신고(환경신문고) 안내문 및 물사랑 물절약 홍보물 배부 등 구민들에게 물사랑의 실천 방법을 널리 홍보했다.

특히 ‘동대문구 환경오염물질 제로 프로젝트’ 등 구의 환경행정에 대해 구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환경보전 활동에 동참을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하천정화활동을 통하여 살아 숨쉬는 하천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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