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등 60명에 김치·밑반찬등 만들어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3 14: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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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지난 21일 지역내 독거노인들과 결식아동 등 틈새가정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를 준비했다.

23일 구에 따르면 광진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행사는 지역내 독거노인들과 결식아동을 위해 마련됐고 새마을직장공장협의회, KT광진지사, 이마트 자양점, 한국모형이 후원을 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21일 남옥희 광진구새마을부녀회장의 자택(중곡동115의6번지)에 모여 틈새가정에 전달할 김치와 밑반찬을 마련했고 당일 60명의 수혜자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겨울에도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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