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쾌적한 보행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20 1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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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신고센터 설치
내달까지 방해물 정비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 사업추진과 관련해 보행불편 신고 센터를 설치하고 보도순찰 및 특별정비반을 운영한다.

구는 서울거리 르네상스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우선 지역내 보도구간에 설치된 사설안내표지판지주 등 각종 콘크리트기초 잔재물 140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는 각종 불편사항을 수시 순찰을 통한 지속적인 정비로 보도의 수준을 향상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불편사항은 구 홈페이지나 보행불편 신고센터(350-1408) 및 서울시 120다산콜센터 등 매체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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