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엔 세계요리 배운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9 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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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중·고교생 접수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청소년들이 세계요리를 먹으며 세계사와 각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가 주최하고 구립방배유스센터에서 주관한 ‘요리속 세계사 여행(넷째주 토요휴업일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으로 다양한 국가의 요리와 역사를 배울 수 있다.

먼저 지중해-그리스편으로, 학생들은 22일 오전 10시 홍대역 그리스 전통 음식점을 방문해 간단한 그리스 회화를 습득할 수 있고 음식을 통해 그리스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중학교 현직교사가 봉사활동으로 동반해 교과서속 그리스 문화에 대해 교육하는 등 그리스 역사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중ㆍ고등학생 20명을 선착순접수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5000원(교통비별도)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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