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합동 계도·단속은 구청 직원 2명과 해당 정류소를 운행하는 서부지역(서대문, 은평, 마포)의 8개 운수업체 종사자 4~5명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류소에서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계도·단속은 차도 및 정류소가 아닌 곳에서 승객을 승·하차하는 행위, 무정차 통과, 장기 정차해 여객을 유치하는 행위 등으로 법규를 위반해 단속된 운수종사자는 의견진술기회를 부여한 후 경고 또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 조치가 내려진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달 초 서부지역 운행업체에 합동 계도·단속계획을 통보해 2월19일 운수업체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직접 계도·단속에 나선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은 “법규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진해서 법규를 준수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며 “혼잡한 정류소에서도 질서 있는 운행을 함으로써 구민들의 안전과 대중교통 편의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