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구가 시행하고 있는 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학교장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이들로부터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
먼저 13일에는 지역내 22개 초등학교장들과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학교장들은 식물관찰원 등 체험학습공간 조성, 스쿨존 지역의 불법주정차로 인한 진입로 확보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또 14일 열린 중·고등학교장 간담회에서는 중학교 16개교, 고등학교 16개교의 교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학교장들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확대, 통학길 진입로 확보, 교육경비의 비율인상 등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김효겸 구청장은 “앞으로 교육정책 수립 및 집행시 학교장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살고 싶은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