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80여명에 점심 대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7 18:41: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우리운송㈜ 박양곤 대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지역내에서 마을버스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자가 경로당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구에 따르면 지난 14일 휘경동·이문동 지역의 마을버스회사인 우리운송(주) 박양곤 대표가 휘경2동 경로당 노인회원 8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휘경2동 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음식을 나르는 등의 봉사를 했으며, 노인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했다.

박양곤 우리운송(주)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따뜻한 동네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