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무료검진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6 18: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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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고령화 사회에 늘어나는 노인성 치매를 조기에 예방하고 진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중앙대학교 용산병원과 공동으로 올해 말까지 무료 치매신경인지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지역내 거주 만 6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1차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 의심자나 정밀 진단이 필요한 자에 대해서는 중앙대 용산병원에 의뢰, 정밀검진을 무료로 진행한다.

단, 정밀검사는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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