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이들 봉사단들은 자발적으로 조직돼 운영되고 있는 단체들로 특이한 이름만큼 독특한 활동을 하고 있다.
먼저 신림11동의 노인들로 구성된 ‘실버클린봉사단’은 매주 화요일 동네 주택가 구석구석의 생활쓰레기를 청소한다.
또 미용실과 이발소, 전파사, 중장비 기사, 건축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생활기술인 50여명으로 구성된 신림12동의 ‘난향봉사단’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수리와 세탁, 보일러 배관, 이·미용 서비스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림1동의 ‘123나침반 봉사단’은 23명의 통장으로 조직된 봉사단으로 매월 2회 자율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내 봉사단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관악구가 더욱 활기차고 인정이 넘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