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박성중)에 따르면 대상은 연령에 상관없이 초·중·고등학생으로 하며 기초생활 수급자를 포함한 차상위계층으로 한정한다.
구 관계자는 “정신건강의 문제가 있는 취약계층의 소아·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의료비(심리검사, 치료비/프로그램비 포함)를 지원함으로써 구내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예방효과로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정신이 건강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529-158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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