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팀 강서구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1 17: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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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박물관서 오는 19일 촬영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을 무료로 감정 받을 수 있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 프로그램 제작진이 오는 19일 강서지역을 방문해 출장감정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출장감정은 오후 1시 지역내 허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유명 방송인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의 사회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감정위원들은 도자기, 그림, 글씨, 민속품 등 주민들의 의뢰품을 무료로 감정해 준다.

단, 화폐 및 우표에 대해서는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아 감정을 받을 수 없다.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에 대해 감정을 원하는 주민은 18일까지 문화체육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2600-6455) 신청하면 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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