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08년 교육경비보조금 30억원 중 10억7000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지역내 초중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역내 13개의 모든 중학교를 비롯해 12개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했다.
또 7개 고등학교에는 원어민 시간강사를 지원했다.
김정호 교육지원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은 마포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점점 다양해지는 주민들의 교육 요구에 부응하고, 영어교육 활성화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