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교육지원사업 264개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5 1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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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억 지원키로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지역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및 학력신장 등을 위해 2008년 교육지원사업 예산을 30억원 규모로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5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말 열린 마포구교육경비보조금 심의회를 거쳐 총 공모사업 277개 중 264개를 올해 교육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배치, 방과후 학교, 대학생 보조교사제 등 학력신장 부문에 14억3400만원 ▲자율학습실운영, 수준별 이동수업, 논술교육, 영재반 운영 등 진학률향상 부문에 7억7680만원 ▲방과후 특기적성 교육, 영어체험학습실, 학습준비물 등 기타사업 분야에 6억원 등 총 28억2000만원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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