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 얼어붙은 쓰레기 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5 16: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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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단체·주민등 1000여명 참석 봄맞이 질서캠페인·환경정비 내일 전개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새봄을 맞아 묵은 때와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7일 오후 3시 18개 사회단체회원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9개 구간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는 겨우내 더러워진 불광천 및 도시가로변 등에 얼어붙은 쓰레기를 치우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고, 탈법 및 무질서 행위에 대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법과 질서가 살아있는 활력 있고 깨끗한 은평을 만들어 나가고자 마련된 것.

특히 응암역 소공원에서는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운동, 자유총연맹 등 5개 단체회원들이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는 시범행사를 실시하며 응암역 대로변 및 신사오거리에서는 대대적인 물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시범행사장 외 불광역, 연신내역 등에 13개 단체 및 주민들이 지정된 구역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선진시민 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350-1321)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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