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中企 홍보도우미 ‘구로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4 18: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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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지원 협약 체결...해외판로개척등 도울터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벤처기업협회(사)와 마케팅 지원 협약을 맺고 지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및 홍보 등의 포괄적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벤처기업협회와 지원 협약을 맺은 후 지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역내 중소·벤처기업이 마케팅 지원을 요청하면 ▲기업지원 포털사이트 구로몰(가칭) 입점 ▲INKE(International Network of Korean Enterpreneurs, 민족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시장개척 서비스 ▲TV홈쇼핑 판매대행 지원 ▲국내전문가를 통한 M&A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구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 누구나 구(http://guro.seoul.go.kr) 홈페이지 또는 벤처기업협회(http: //www.kov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INKE는 전세계 30개 지부, 35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구로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문의 (860-2865)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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