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구는 광명소하택지개발사업 시행사인 대한주택공사서 지난해 6월 이 사업지구의 오수관로를 금천한내 둔치에 매설시 훼손함에 따라 자전거도로를 확장 정비하도록 요구해 자전거도로(폭 4m, 연장 5.1km) 정비공사를 지난달 23일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금천한내를 기준으로 동쪽으로는 이미 정비가 완료돼 주민레저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었으나 반대편의 시흥대교에서 구일역까지 둔치상 자전거도로는 폭이 2m로 협소하고 노후에 따른 심한 노면요철로 그동안 통행 시 불편함은 물론 양방향 교행 시 충돌위험까지 상존해 왔다.
금천한내 둔치에는 자전거도로뿐만 아니라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도 이달 중 설치할 예정으로, 많은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생활 복지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주민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