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기 영양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03 17: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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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참가자 14일까지 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이달부터 3~12개월 영·유아 어머니를 대상으로 이유식의 중요성과 이유식을 만드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 ‘이유기 영양 교실’을 운영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실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이유식의 필요성, 성장 상태별 및 계절별 이유식 요리방법, 이유식 요리방법 시연 및 시식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1과정 3월19일과 26일, 4월2일과 9일 ▲2과정 5월7일, 14일, 21일, 28일 ▲3과정 6월25일, 7월2일, 9일, 16일 보건소 4층 제1건강교실에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4일까지 보건소 영양상담실(710-3695)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실은 지역내 영·유아 어머니들에게 이유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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