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접수받아 50점내외 골라 전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올해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양천의 변화하는 모습과 발자취를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양천구 회고 사진전’을 오는 5월 ‘구민의 날’ 행사기간에 연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구민의 날인 5월16일을 전후해 10일 동안 양천문화회관 전시실, 양천공원 등에서 열린다.
주민과 함께하는 사진전으로 준비되는 이번 사진전은 ▲양천의 옛 자취 ▲양천의 어제와 오늘 ▲그때 그 사람들의 3개의 테마로 이뤄진다.
‘양천의 옛 자취’는 구가 처음 문을 연 해인 1988년 전후의 모습과 관련된 사진들을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전시하며, ‘양천의 어제와 오늘’은 민선3기를 기점으로 과거와 현재의 구의 발전상을 되돌아본다.
또한 ‘그때 그 사람들’은 자연, 주택가, 골목길 등 옛 모습을 배경으로 찍은 인물사진을 전시한다.
구는 이번 사진전에 전시될 사진들을 오는 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출품된 사진은 심사를 거쳐 50점 내외로 선정, 전시될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