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훈 만들어 드립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8 1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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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서 오늘까지 공짜로 써줘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28일부터 이틀간 구청 로비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를 열었다.

구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우리 전통문화인 서예로 가훈을 세워 가족끼리의 결속을 다지고 행복지표로 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영등포예술인 총연합회소속인 영등포서예협회 주최의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열린다.

청사를 방문한 주민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가훈이 없는 가정은 좋은 가훈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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