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마사지 교실 ‘무료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7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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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매주 수요일 실시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보건소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사랑의 아기마사지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마사지 교실은 지역내 생후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마사지를 통해 부모의 아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깊어지게 하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아기로 성장케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마사지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제1주 마사지 필요성 및 다리·발 마사지법 교육 및 실습, 제2주 얼굴, 가슴 등 상체 마사지법 교육 및 실습, 제3주 아토피, 감기 등 허약체질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법 교육 및 실습, 제4주 예방접종, 이유식 지도 등 아기 키우기와 관련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강의는 아기마사지 전문강사와 영양사, 간호사가 맡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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