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직녀 만남의 장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7 18:06: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송파구, 미혼남녀 80명 내달 7일까지 접수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지역내 미혼자들을 대상으로 ‘견우·직녀 만남의 장’ 행사를 갖는다.

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내달 7일까지 지역주민 남자 40명, 여자 40명 총 80명의 신청을 받는다.

구내 거주하거나 지역내 소재 직장 근무자로, 신원조회에 결격사유가 없는 미혼자(초혼자)이면 된다. 연령은 남성 24세부터 35세, 여성 22세부터 35세로 제한된다.

‘견우·직녀 만남의 장’은 내달 14일 오후 6시30분 아이코리아 강당(송파구 장지동 45)에서 열린다. 여기서 맺은 인연으로 결혼까지 골인할 경우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만남 후 1년 이내 결혼하면 구민회관내 예식장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결혼사진 앨범도 제작해준다.

접수는 구 홈페이지(www. songpa.go.kr) 접속 후 ‘견우직녀 만남의 장’에서 하면 된다. 가정복지과(410-3490) 또는 건강가정지원센터(443-3844)로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