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건강검진은 내달 3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진단실에서 실시돼 ▲보육교사는 결핵검진(흉부 X선 촬영) ▲조리종사자는 폐결핵, 장티푸스, 전염성 피부질환 등을 검진하게 된다.
검진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유소견자의 경우 정밀검사(직장촬영 및 객담 검사) 후 등록 치료를 해준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집단생활을 함으로써 각종 전염병에 대한 노출과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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