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술무대 29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6 1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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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수 김수희 애모등 공연 선봬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무자년 새해를 맞은 특집공연 ‘2월 금요예술무대’를 오는 29일 오후 3시 구민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연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금요예술무대에서는 역동적이면서 아름다운 한국무용의 진수를 보여줄 ▲조남규·송정은 무용단의 ‘대북춤, 장고춤’을 비롯해 ▲세계 기네스북 기록 보유자 기인 김승도씨가 ‘물체 이동’ ▲품바 김인수가 ‘세상은 요지경’ 등의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로트 가수 박상철은 자옥아, 무조건, 황진이 등의 노래를 ▲가수 김수희는 너무합니다, 멍에, 애모 등의 히트곡을 열창한다.

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금요예술무대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0-332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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