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노선은 면목동(홈에버)를 기점으로 장안동근린공원, 군자역, 올림픽대교를 거쳐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데 운행시간은 새벽 4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90분가량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9000원이고 만6세 미만은 동반 1인까지는 무임승차가 가능하며 2인부터는 7000원을 내고 이용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602-3번 공항버스가 면목동을 기점으로 운행하게 됨으로써 그동안 공항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던 면목동 인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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