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발레 발표회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6 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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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 수강생 69명 참가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28일 저녁 7시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천사들의 발레 발표회’를 갖는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1년간 발레수업을 수강한 69명의 수강생들이 준비했으며, 이들은 5~7세 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들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시은 강사는 전북대, 우석대, 경희대, 한양대 등에서 발레부분 수상 경력이 있고 배연진 강사는 의정부여자고등학교 C.A강사와 아리랑 TV-비만아동을 위한 체육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신체적 美를 익히고, 정서적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심성을 가르치는 발레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유아ㆍ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연은 신체적ㆍ정신적ㆍ풍부한 감성발달에 좋은 발레의 진면목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문의는 창동문화체육센터(901-5221)로 하면 되고 관람료는 무료이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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