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이웃집 토토로’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으로 11살 ‘사츠키’와 4살 ‘메이’가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를 간 후 숲속에서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나 신비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겪게 되는 이야기.
영화관람 요금은 무료이며, 관람신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전화 및 방문해 사전 예약(372-1380)하거나 상영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관람할 수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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