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184가구에 ‘후원성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4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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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결연식 행사 열려
관악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이웃사랑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늘사랑 실천운동 이웃사랑 결연식’ 행사를 가졌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후원금 기부단체와 후원 대상자 등 260명이 참석해 지역내 저소득층 184가구에 후원증서를 전달하는 한편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웃사랑 결연사업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단체는 관악구복지후원회, 민간보육시설연합회, 사립유치원연합회, 관악구건설협의회, 중앙대학교 병원, 관악구 공무원 등이다.

후원 대상자들에게는 내년 1월까지 매달 3만원의 후원금이 개별통장으로 입금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이웃사랑 결연사업을 통해 늘사랑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나눔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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