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1 1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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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오는 26일 벌여 강동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용호)가 어린이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오는 26일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3월 개학을 앞두고 학교 주변의 불법 주정차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한 것이다.

이번 특별 단속은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를 포함해 구청 공무원·경찰관이 합동으로 지역내 24개 초등학교 주변의 스쿨 존 구간내에 주차된 불법주차 차량을 단속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계도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측과도 협의해 방과 후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의 참여를 통한 학생 안전지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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