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그동안 일부 세목에 그쳤던 무관할 고지서 발급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서울시 세외수입 전세목에 대해 확대·시행, 구청 전부서 및 동주민센터에서 모든 서울시 세외수입 고지서의 발급이 가능해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29일부터 시행된 서울시 세외수입 고지서의 무관할 발급서비스는 그 편리함으로 인해 납세자의 좋은 호응을 받았으나 구청내 발급부서가 세무과 등 일부부서로 제한돼 있었고 버스전용차선 위반 과태료 및 주정차 위반과태료 등 일부세목의 발급이 제외된 불편함이 있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세외수입 고지서 발급서비스의 확대시행과 인터넷홈페이지(http://etax.seoul.go.kr)를 통해 납부가 가능토록 하는 등 주민들의 납부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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