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들에 도서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20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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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스타트센터‘손에…’ 행사 오늘 열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희망스타트센터가 21일 신내아파트 12단지 내 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손에 손잡고 사랑나누美’ 알뜰장 행사를 개최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열리는 “손에 손잡고 사랑나누美” 알뜰장 행사는 희망스타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새학년이 시작돼 새로운 자습서와 문제집 등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구입 못했던 지역 아동들에게 자습서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알뜰장 행사에서 제공하는 자습서 등은 구청 직원 30명이 전과 등 도서 80권, 웅진 씽크빅에서 아동도서 500권, 기탄교육에서 문제집 125세트, 주민이 도서 80권을 각각 후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개발과 시행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 (3422 -0607)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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