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 29일까지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8 19: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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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도시관리시스템‘CCTV 종합상황센터’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CCTV 종합상황센터’의 명칭을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편안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감어린 ‘애칭’을 오는 29일까지 공모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공모대상은 구민은 물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방법은 이메일, 또는 우편, FAX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내용은 구 홈페이지(www. seocho.go.kr)를 참조해 한글 5자 이내(영문병기)의 명칭으로 많은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정감어린 내용이면 된다.

심사결과 최우수작 1편 50만원, 우수작 2편 각 30만원, 가작 3편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데 수상내역은 개별통보 및 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구 ‘CCTV 종합상황센터’는 지난해 10월 국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구청의 각 부서별로 흩어져 운영되고 있던 320여대의 CCTV카메라를 한곳으로 모아 재난재해와 같은 긴급상황이나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무단투기와 같은 각종 범법행위를 모니터하면서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는 최첨단 선진국형 도시관리시스템이다.

구는 현재 시범운영하고 있는 독거노인 원격케어를 비롯해 앞으로 도로상태, 주민 교통안전, 빛의거리 조명제어, 공영주차장 상태표시, 주요시설물 무인관리 등 유비쿼터스 행정실현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지자체들로부터도 벤치마킹되고 있다.

문의 (570-631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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