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도와드립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8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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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매달 넷째주 화요일 대비교실 운영
이력서 작성법·면접때 올바른 말투등 알려줘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취업희망자들을 위해 입사서류작성 및 효율적인 면접대응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대비교실’을 운영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취업대비교실은 매달 넷째주 화요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0~15명의 참가자를 신청받아 직업전문상담원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내용은 취업시 가장 기본이 되는 이력서 작성법,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만들기, 온라인을 통한 서류접수시 특별히 유의해야할 사항, 면접시 올바른 말투와 옷차림, 효과적인 대처방법, 모의면접 등이다.

오는 26일 첫수업이 시작되며, 첫수업에 동참할 참가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신청은 거주지, 나이, 학력등 자격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구청 취업정보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신청(2670-4101)하면 된다.

인원은 매 수업당 선착순 15명까지다.

또한 구는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구에 등록된 업체의 유효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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